[헤럴드경제] 한국항공우주가 오버행(대량 대기매물)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냈다.

17일 오전 9시 50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1.8% 오른 6만7900원에 거래됐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 보유 주식(5%-1주)이 대량 출회될 수 있는 마지막 물량”이라며 “이는 리스크 제거 차원에서 긍정적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므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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