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PCA생명이 국내 유일의 버클리음대 학점 교류 교육기관인 서울재즈아카데미와 업무혁약을 체결하고 재무상담서비스와 음악을 결합한 은퇴설계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PCA생명은 서울재즈아카데미 고객들에게 자사 경제 교육 캠페인인 ‘PCA 찾아가는 경제 교실(PCA Financial Wellness Class)’을 통해 재무적인 은퇴 설계 준비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서울재즈아카데미는 PCA생명의 고객들에게 해당 기관 수강료 할인 및 공연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해 PCA생명의 고객들이 보다 문화적으로 풍성한 은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게 됐다.
PCA생명 영업총괄 전원구 전무는 “이번 MOU 체결로 양사의 고객들은 고급 음악 컨텐츠와 전문적인 재무 서비스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재무적으로 유익한 찾아가는 경제 교실(Financial Wellness Service)과 고객의 은퇴 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은퇴설계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것” 라고 말했다.
‘PCA 찾아가는 경제 교실(PCA Financial Wellness Class)’은 2015년 10월부터 바쁜 직장인들이 저금리 시대에 겪는 재테크 고민을 해결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경제 IQ를 쉽고 재미 있게 높일 수 있는 교육 과정을 통해 현명한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인의 재무 상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한다. 지금까지 50여 개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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