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일본 여행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오전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일본에서 달콤한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라며 중국 네티즌들이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편안한 차림을 한채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지난달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백년가약을 맺은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는 대신 어린이병원 환자들을 위해 예식 비용 전액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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