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선이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 이틀째 경기 도중 13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뒤 걱정스런 표정으로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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