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휘재가 종합편성채널 JTBC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빅스타 리틀스타'의 MC로 낙점됐다.
'빅스타 리틀스타'는 영국 ITV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새로운 가족 게임쇼의 장을 열어 준 스타 퀴즈 프로그램이다. 영국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빅스타 리틀스타'가 이번 특집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 트렌드와 정서에 맞춰 한국판으로 제작된 것.
한국판 '빅스타 리틀스타'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동반 출연, 퀴즈 형식을 빌려 스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밝히는 가족 토크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기존의 스타 2세 토크 프로그램의 특징이었던 틀에 박힌 대사와 폭로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자연스럽고 천진난만한 모습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스타들의 실체와 사생활이 적나라하게 공개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이휘재는 단독 MC를 맡아 재치 넘치는 펼칠 예정이다. 스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2세들의 입으로 그들의 본모습을 파헤쳐보는 '빅스타 리틀스타'는 출연자들에 대한 퀴즈를 통해 스타의 부부싸움, 육아와 생활 습관 등은 물론 가식 없는 원초적인 모습과 은밀한 비밀까지 모조리 폭로돼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5월 10일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