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지망생’ 이희진이 알고보니 수천억대의 자산가로 알려져 화제다.
이희진은 주식 투자로 자수성가한 청년 사업가로 현재 미라클홀딩스, 미라클인베스트먼트 등 8개 기업을 운영하는 증권전문가다.
미라클인베스트먼트는 투자자문기업으로 주로 온오프라인에 증권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주식 뿐만 아니라 선물옵션, 장외주식, 공모주 등 다양한 상품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웹사이트 제작을 통해 IT컨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자동매매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스템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
미라클홀딩스 사이트는 이희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현재 1일 트래픽 약정 초과로 접속이 차단된 상태다.
실제로 이희진은 증권 전문 방송에서 주식 분석 방송을 하기도 했다. 그는 블로그에 자신이 가진 주식 투자 노하우와 투자 입문기 등을 소개해 블로거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희진은 자신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는 소유하고 있는 억대의 차량 여러대와 실내 수영장이 갖춰진 집을 공개하며 재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람보르기니, 부가티, 롤스로이스 등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차량들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이희진은 지난 9일 방송된 Mnet ‘음악의신2’에서 브로스 2기 멤버가 되기 위한 오디션에서 자작 랩으로 거침없는 욕설과 Mnet 한동철 국장을 디스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앞서 이희진은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열정으로 가득 찬 ‘래퍼 지망생’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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