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베이비로 사랑받고 있는 추사랑이 라디오 광고까지 접수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현재 웅진씽크빅의 '한글깨치기'의 모델로 활동 중인 추사랑은 급성장한 한글실력을 과시하며 TV광고에 이어 라디오 광고까지 섭렵했다. 또한 높은 인지도와 일취월장 한글실력으로 광고주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라디오 광고에서 추사랑은 전매특허 귀요미 한국어를 만날 수 있는 '한글깨치기 송'을 선보였다.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추사랑의 귀여운 내레이션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녹음 스튜디오에서 추사랑은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등 애교 넘치는 한국어로 현장 스태프와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웅진씽크빅 김영진 마케팅 팀장은 "사랑이 특유의 귀여운 발음 때문에 모든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이 빵빵 터져가며 즐겁게 녹음했다"며 "소비자들도 사랑이의 이런 매력 때문에 많은 사랑을 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추사랑표 '한글깨치기 송'은 5월부터 6월까지 4편의 시리즈로 전파를 탈 예정이며, 대형 마트에서도 CM광고로 만날 수 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