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배우 김세아의 남편 김규식이 다시 SNS을 공개하면서 화목한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김세아의 남편인 첼리스트 김규식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부인인 김세아와 자녀들의 모습이 흑백으로 담겨 있다.
또한 그는 사진과 함께 김세아와 자녀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태그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전 한 매체는 김세아가 사업적으로 인연을 맺게 된 Y회계법인 부회장과 1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부회장의 아내로부터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사실이 보도된 직후 김규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잠시 비공개로 전환했지만 다시 공개하면서 가족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세아와 김규식 씨는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1녀의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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