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정진운이 최근 음원차트를 석권한 어반자카파의 보컬 조현아와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일 공개될 정진운의 새 앨범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꽃잎 떨어질 때’ 콘셉트 비디오를 미리 선보였다.
‘꽃잎 떨어질 때’의 콘셉트 비디오는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정진운의 호소력 짙은 보컬, 조현아의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총 3부작으로 제작된 콘셉트 비디오는 지난 3일 ‘Tricky(Feat. 신대철)’, 6일 ‘꽃잎 떨어질 때(Feat. 조현아 Of 어반자카파)’가 공개된 데 이어 오는 7일 마지막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