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프릭(대표 홍성완)은 자사가 개발중인 모바일 RPG 게임 '역전의용병단' 의 북미 서비스 계약을 OGPlanet(대표 박상철)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게임프릭이 개발한 '역전의용병단'은 신용등급을 회복하고 부채를 갚아 나가는 신선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RPG 게임으로 120 여종의 용병과 펼쳐지는 9 대9 자동전투와 용병을 키우는 재미를 더한 미드 코어 모바일 게임이다.

게임프릭은 이번 계약을 통해 북미에 '역전의 용병단' 을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성공적인 게임 출시를 위해 OGPlanet과 공고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이미 중국 크로스모와의 계약을 통해 다음달 중국 전역에 서비스 예정인 "역전의 용병단"은 구글플레이 와 앱스토어를 통해 OGplanet 의 유저들에게 서비스 될 예정이다.

게임프릭 홍성완 대표이사는 "북미에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OGPlanet 의 첫번째 모바일게임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국가에 역전의 용병단을 소개할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OGPlanet 박상철 대표는 "창의적이고 높은 개발력을 가진 게임프릭의 역전의 용병단을 북미에서 소개할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적절한 현지화 작업과 성공적인 게임런칭을 위해 OGPlanet은 노력을 다 할 것이고 그런 노력을 통해서 많은 북미 게이머들이 역전의 용병단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채성욱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