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7일부터 영업을 재개, 오는 5월 18일까지 22일 동안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신규, 기기변경, 번호이동 등 모든 업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KT는 단독 영업 재개에 맞춰 휴대폰 교체 시 모든 부담들을 흡수해 주는 ‘스펀지 플랜’을 내놨다. 스펀지 플랜은 휴대전화 구입후 사용한 누적 기본료가 70만 원 이상, 이용기간이 12개월 이상일 경우 위약금과 단말기 할부금 등을 면제해 주는 제도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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