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우리카드(사장 유구현)가 아파트 관리비 카드 자동 납부서비스를 재개한다.
우리카드 신용카드 보유 고객은 내달 1일부터 우리카드 영업점과 홈페이지, 모바일앱, 상담센터(1588-9955)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 자동 납부를 신청할 수 있다.
자동 납부서비스 안내를 위한 전문상담사를 배치한 전용 ARS(1800-7800)도 개설해 등록 단계부터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우리카드는 이번 서비스 재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자동 납부를 등록하고 첫 회 관리비를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아파트 관리비를 카드로 자동이체하면 전월 이용실적 조건을 대부분 충족시킬 수 있어 각종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등 카드 혜택을 받는데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파트 관리비 자동 납부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www.wooricard.com)나 스마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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