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6월1일자로 신임 총지배인에 라두 체르니아((Radu Cerniaㆍ46)를 임명했다. 총 17년 호텔 경력의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인 리츠칼튼 호텔 및 불가리 호텔 & 리조트에서 근무했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일본, 인도네시아, 미국, 아랍 에미리트 등지 호텔에서 관리자로 일했고, 리츠칼튼 베이징과 JW 메리어트 베이징에서 호텔 매니저를 거쳐 2014년부터 2년 동안 리츠칼튼 서울의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루마니아 출신으로 미국 코넬대 박사인 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리츠칼튼 호텔의 식음료 자문단의 일원으로 2007년부터 2010년,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활약했다.

라두 체르니아 총지배인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합류하여 서비스 산업 부문에 열정을 가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호텔의 레노베이션 계획을 잘 세워 완벽하게 추진하고 지속적인 트레이닝과 서비스 수준 강화를 통해 우리 호텔을 한국의 럭셔리 리더로 자리매김토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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