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는 6월 결혼을 앞둔 배우 신성록이 일반인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와이즈웨딩 측은 최근 서울 청담동 구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신성록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신성록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로 웨딩 촬영에서도 프로 배우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 머메이드라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성록과 예비신부의 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완전히 공개되진 않았지만 살짝살짝 보이는 예비신부의 얼굴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예비신부는 일반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짧은 연애 기간이지만 사랑과 믿음이 확고해 결혼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6월 미국 하와이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조용하고 경건한 예식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신성록은 7월 국내 초연하는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주인공으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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