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는 오는 25일 학술정보관에서 ‘박근혜 정부의 4대악 척결-법질서 및 사회안전 정책의 평가와 과제’ 주제로 치안정책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경찰연구학회 박동균 회장(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은 “이날 학술대회는 국내외 200여명의 경찰 관련 학자들이 참석한다”며 “박근혜정부의 4대악 척결을 위한 경찰정책의 평과와 과제, 지역사회 안전에 대한 체감안전도 조사, 경찰 신뢰도에 대한 한국과 일본 비교 연구, 경찰공무원의 인권의식 강화방안 등 모두 23편의 논문이 발표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