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샤이니 종현이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종현이 오는 24일 0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앨범 ‘좋아’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총 아홉 곡이 수록, 이 가운데 종현은 무려 8곡을 작곡했고, 전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
종현은 지난해 1월 첫 솔로 미니앨범 ‘BASE’(베이스)를 발표, 타이틀 곡 ‘데자-부’로 각종 차트 1위에 올랐다.
종현은 가수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첫 소품집 ‘이야기 Op.1’을 발표하는가 하면 SM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발표한 ‘한마디’(헤리티지X종현), 아이유 ‘우울시계’, 엑소 ‘PLAYBOY’, 이하이 ‘한숨’, 김예림 ‘No more’ 등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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