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배우 이지현이 ‘기황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종영을 하루 앞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 중인 배우 이지현은승냥이 하지원 등과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승냥&불화&홍단&하율.우리는 승냥이파에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극중 홍단은 고려 출신으로 기승냥(하지원 분)과 우정을 쌓은 인물로 승냥이 타환(지창욱 분)의 귀비가 된 후 상궁이 되어 그녀의 곁을 지켰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29일 승냥이의 사랑 왕유(주진모)의 죽음에 이어 30일 9시50분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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