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가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솔지는 1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한달 전 이사한 자신의 자취집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지는 “투앤비 계약이 끝날 때쯤에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나이는 차는데 돈은 못 버니까. 5~6년 하면서 60만 원을 벌었다. 돈을 받았던 게 60만 원 정도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솔지는 “엄마에게도 죄송했다. 그러다 보컬 트레이너로 전향을 했는데, EXID 고음 파트를 담당할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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