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근로복지공단은 3~4일 이틀간 충북 진천에 소재한 인재개발원에서 양준혁 공단홍보대사가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2016년도 꿈드림홍보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꿈드림홍보단’은 공단 내부직원들인 전국 소속기관 및 병원 직원 99명으로 구성된 홍보모임으로,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근로기준법 내용과 산재보험 지식 등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산재보험 교육’ 강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홍보단원 80여명이 참석,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단 홍보 방안’이란 주제로 공유의 시간을 가졌고, 특히, 공단 홍보대사인 양준혁 선수가 홍보단원들에게 특강을 실시하고 사진촬영 및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박치홍 공단 고객홍보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단 홍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앞장 서 주는 홍보단에게 감사하다”며 “뉴미디어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공단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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