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5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는 대형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길게 늘어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교육부가 올해 1학기 수학여행을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24일 서울 강남 탄천주차장에 관광버스들이 주차된 채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