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제12회 인천 베이비 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6)’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앞서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유아교육 전시회 전문㈜세계전람이 주관 주최하는 박람회다.㈜세계전람은 송도 키즈페어 개최 12회를 맞아 ‘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 인천로맨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이번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는 150여 개 영유아 관련 기업이 4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부모들이 관심을 갖는 유모차를 비롯한 보행기, 교육 관련 업체, 식품, 그리고 사진 촬영 및 이벤트 서비스 기업이 박람회에 참가했다.첫번째로 유모차와 카시트, 보행기, 킥보드 브랜드로는 뻬그뻬레고, 퀴니, 잉글레시나 등 유모차와 카시트 대표 브랜드가 참가했다. 박람회에서는 이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모두 체험할 수 있다.보행기에 관심을 갖던 부모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영유아 교육 관련 업체들도 박람회에 참가한다.현장에서는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를 필두로 잉글리시에그, 월드패밀리잉글리쉬 등 외국어 교육업체들의 2016년 신상 교육 콘텐츠 라인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아람, 애플비, 웅진씽크빅, 장원교육, 여원미디어 등 영유아, 어린이 학습지, 전집, 도서를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들도 대거 참가를 결정했다.자녀의 태교나 건강, 먹거리를 위한 의료기기,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 서비스,유기농 식품들도 미리 비교할 수 있으며,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기사진 촬영과 만삭 촬영 스튜디오, 돌잔치 서비스도 준비됐다.한편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는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을 대상으로 4일간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잉글리시에그도 선착순 이벤트와 함께 사전 방문 예약한 참관객들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주관사는 전시 4일간 매일 선착순 312명에게 증정품을 지급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장할 때 받은 번호표를 이벤트 부스에서 선물로 교환하는 방식이다.이외에도 참가사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부모는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사전 등록을 거치면 전시회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