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성인을 위한 행복인문학특강 '책과 만나는 행복카페'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인문학특강'책과 만나는 행복카페'는 책과 영화, 인문학을 통해 행복 여행의 의미와 목적, 만남과 관계의 본질, 가짜 행복과 진짜 행복 구별 등에 대한 진지한 탐색으로 운영할 예정이다.5월 특강에 참여할 참가자 접수는 오는 5월 2일부터 전화, 방문 및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 미추홀행사 > 교육문화프로그램> 평생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미추홀도서관 관계자는 “딱딱한 인문학이 아닌, 책과 영화, 신화 등을 함께 논하며 그 속에 부여된 행복의 참의미와 내가 행복한 존재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알찬 강의가 될 것”이라며“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