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나영이 D라인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o heavy. See U soon, My son(아들, 곧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임신 ‘31 주’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꽃을 들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D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4월 27일 제주도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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