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성경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큰 키의 비결로 식탐에 가까운 먹성을 꼽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성경은 큰 키(175cm)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성경은 성장기 시절 피자 한 판 라지사이즈를 혼자 다 먹었다. 탕수육, 볶음밥, 굴짬뽕까지 시켜서 다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들이 카페 가서 시킬까 말까 고민하는 게 남길까 봐 고민하는 게 아니다. 다 먹을까 봐 고민하는 거다“고 고백했다.
174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한고은도 이 말에 공감하며 ”남자들은 배부르면 숟가락 놓지 않느냐. 여자들은 이야기를 하면서도 마지막 하나까지 조금씩 다 먹는다“고 거들었다.
한편 이날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이성경의 8등신 모델 기럭지를 뽐내는 다이어트 자극 사진들이 화제가 됐다.
사진속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누리꾼들은 ‘쭉쭉 뻗은 다리가 부럽다’ ‘완전 마른 것도 아니고 볼륨감이 느껴진다’ ‘다리가 내 팔뚝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