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지난 2001년 문제의 가습기 살균제가 출시될 당시 옥시 대표이사를 지낸 신현우 씨가 26일 오전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수사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그 뒤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들이 “우리 아이 살려내라” 등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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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지난 2001년 문제의 가습기 살균제가 출시될 당시 옥시 대표이사를 지낸 신현우 씨가 26일 오전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수사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그 뒤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가족들이 “우리 아이 살려내라” 등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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