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로또 당첨번호에 가장 많이 나온 27번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1회부터 지난 23일 추첨한 699회까지 가장 많이 나온 번호는 27번으로 130번이었다. 이어 1번이 127번으로 2위를 기록했다, 20번이 126회 당첨번호로 등장해 3위에 랭크됐다.
40번과 43번이 각각 125회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어 34번이 121회, 17번이 119회로 뒤를 이었다.
한편 23일 실시된 나눔로또는 제69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5, 8, 16, 21, 2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9억9541만1375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0명으로 5321만970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799명으로 147만8905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9만50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1만23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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