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태양의 후예'로 한류스타로 거듭난 배우 송중기의 중국 몸값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망은 송중기의 중국 광고 출연료에 대해 “‘태양의 후예’로 아시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역 송중기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며 “중국 대륙에서의 광고 가격이 수직 상승했다. “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6개월에 1600만 위안은 전성기 시절의 이민호, 김수현 몸값을 압도한 금액”이라며 “현재 대륙의 10여개 광고 업체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년 기준에 30억 가까운 금액은 1년 기준으로 계산해 볼때 편당 60억 수준이다. 현재 송중기는 국내에서도 동원F&B, 제주항공, LG생활건강, 하이트진로, 화장품 브랜드 포렌코즈, 의류업체 신성통상 등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14일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주인공 유시진 대위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아시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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