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대상- 삼성증권 투자은행대상- KB투자증권 투자상품대상- 미래에셋대우 e서비스대상- 한국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공동 수상 고객만족대상- 교보증권 특별상- 미래에셋증권 공로상-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시상식 내달 16일 서울플라자호텔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2016 헤럴드경제 자본시장대상’에 NH투자증권이 2년 연속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은 고객자산관리(WM)ㆍ투자은행(IB)ㆍ기관고객(IC)ㆍ트레이딩 등 전 분야에서 균형잡힌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산관리대상에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특화서비스를 도입, 수익률 관리를 강화한 삼성증권이 수상했다.
투자은행(IB)대상은 지난해 인천공항철도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단독으로 주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B투자증권에 돌아갔다.
투자상품대상에는 ‘개인연금 피트니스’로 유명한 미래에셋대우가 선정됐다. 고객의 수익률, 저축률, 연금 등 3단계 진단을 통해 희망 연금수령액을 선택하는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고객만족대상은 9년연속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주관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에서 9년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된 교보증권에 돌아갔다.
e-서비스대상은 한국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이 공동수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증권 어플리케이션 최초로 ‘카카오톡’ 시세공유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유안타증권은 유망종목을 발굴, 매매타이밍까지 제시하는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2.0’이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별상은 최적화된 자산배분 솔루션과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 동맹’ 강화에 나선 미래에셋증권에, 공로상은 금융투자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비과새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출시와 개인자산종합관리계좌 도입에 기여한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내달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vicky@heraldcorp.com
<분야별 수상 내역>
자본시장대상 NH투자증권(금융위원장상)
자산관리대상 삼성증권(금융투자협회장상)
투자은행(IB)대상 KB투자증권(금융투자협회장상)
투자상품대상 미래에셋대우(한국거래소 이사장상)
E서비스대상 한국투자증권(한국거래소 이사장상)
E서비스대상 유안타(한국거래소 이사장상)
고객만족대상 교보(한국예탁결제원 사장상)
특별상 미래에셋증권(헤럴드경제 사장상)
공로상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헤럴드경제 사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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