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18일 공개된 ‘인간복사기’ 개그우먼 박나래의 ‘셀프 위로’ 영상이 온라인 상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박나래가 힘든 일상을 마치고 스마트폰을 확인하자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박나래가 자기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최근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를 비롯해 예능의 샛별로 떠오른 마라토너 이봉주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박나래 영상은 SK텔레콤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 및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한편, SK텔레콤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에게 전하지 못했던 위로와 응원, 격려 등 따뜻한 마음을 7초의 짧은 영상이나 사진 형태의 메시지로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오는 5월 20일(금)까지 PC 및 모바일을 통해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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