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는 아이 메이크업을 더욱 오래 유지시켜 주는 눈가 전용 프라이머 ‘프라임 프라이머 아이즈’를 출시했다.

신제품 ‘프라임 프라이머 아이즈’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매우 얇고 실키한 NS 마그네틱 포뮬러가 마치 자석처럼 밀착되어 아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롱래스팅 폴리머가 크리즈 현상 없이 아이 메이크업을 장시간 유지시키고, 코렉션 피그먼트가 눈가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아이 섀도우의 선명한 발색을 돕는다.

세심한 터치가 필요한 부위는 물론 넓은 면적의 눈두덩이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 고안된 어플리케이터가 제형을 고르고 얇게 피팅 시켜주어 눈가 사용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환경의 자극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콩단백질, 하이드롤라이즈드 쌀단백질 등 천연유래 성분이 눈가 탄력을 채우고, 클로렐라 추출물, 마치현 추출물 등이 눈가를 촉촉하게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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