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역대 최고령 ‘본드걸’인 모니카 벨루치의 나이를 잊은 몸매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007 스펙터’에서 본드걸로 활약한 벨루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반신 누드사진을 올렸다.

가슴 볼륨을 자랑이나 하듯 옆으로 선 자세에서 왼팔로 가슴 중요 부위를 가린 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벨루치는 올해로 52세(1964년생)다. 그러나 그녀의 몸은 20대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매끈한 피부와 불륨을 가졌다.

벨루치는 007 스펙터에서도 살아있는 몸매와 눈빛으로 제임스 본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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