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부평구는 21일 ‘2016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평구청,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 노인복지관, 부평중부종합사회복지관,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9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부평구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노케어, 꿈나무지킴이, 실버글벗도우미 등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공익활동형과 공동작업장, 제조판매, 카페 어울림 등 지속적?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창업형의 두 유형으로 진행되며 총 30개 사업, 2,928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발대식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전년보다 255명이 늘었다”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활동 지원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