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설리가 화보를 통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9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은 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와 설리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어느 봄날의 설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설리는 자유롭고 감성적인 이미지로 내추럴한 캐주얼 웨어를 그녀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냈다.
또한 청순함과 몽환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묘한 소녀의 이미지까지 더하며 팔색조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설리는 배우의 길로 전향한 후 가지게 된 연기에 관한 고민과 계획 등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설리는 최근 공개 커플 최자와의 데이트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설리와 최자의 입맞춤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평범한 데이트 사진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공식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설리의 감성적인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나일론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커버와 화보 촬영장의 모습을 생생히 담은 영상은 나일론TV(www.nylonmedia.co.kr)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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