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레이젠은 최대주주 하광운씨 외 5명이 픽솔1호투자조합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수는 533만715주이며 양수도대금은 170억원이다.

변경예정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2.08%(533만715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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