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민들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 둔치(월드컵대교 하부)에서 다양한 꽃들을 심고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마포구는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꽃밭 조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화합의 공동체를 형성할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한 꽃밭은 식재디자인을 비롯 잘가꾼 단체(모임)을 선정해 오는 11월에 시상도 할 예정이다.
15일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마포구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꽃밭조성사업. 4월부터 관내 16개 동 주민들이 특색있는 꽃밭을 조성하여 11월까지 유지관리 심사 컨테스트를 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마포구와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주최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일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마포구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꽃밭조성사업. 4월부터 관내 16개 동 주민들이 특색있는 꽃밭을 조성하여 11월까지 유지관리 심사 컨테스트를 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마포구와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주최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일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마포구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꽃밭조성사업. 4월부터 관내 16개 동 주민들이 특색있는 꽃밭을 조성하여 11월까지 유지관리 심사 컨테스트를 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마포구와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주최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일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마포구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꽃밭조성사업. 4월부터 관내 16개 동 주민들이 특색있는 꽃밭을 조성하여 11월까지 유지관리 심사 컨테스트를 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마포구와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주최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일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린 마포구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꽃밭조성사업. 4월부터 관내 16개 동 주민들이 특색있는 꽃밭을 조성하여 11월까지 유지관리 심사 컨테스트를 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마포구와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주최하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