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노출 코스프레’를 즐겨하는 일본의 한 여성이 엄청난 퀄리티의 코스프레와 빼어난 몸매로 ‘인생 역전’을 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노출 코스프레녀’라는 제목으로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여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믿을 수 없는 훌륭한 볼륨과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내며 코스튬을 한껏 빛내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의 ‘코스프레’ 모델 나나세 사쿠라(七瀬さくら).
그는 트위터 팔로워 2만 명을 보유할 정도로 ‘코스프레’계에서는 알아주는 유명인이다. 그는 취미인 ‘코스프레’덕에 단독 팬미팅과 촬영회까지 열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코스프레란 의상을 의미하는 ‘costume’과 놀이를 의미하는 ‘play’의 합성어를 줄여서 표현한 일본식 용어로, 유명 게임이나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모방하여 그들과 같은 의상을 입거나 분장하는 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