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남성 1명이 미녀 10명과 함께 살면서 짝을 찾는 방송프로그램에 트랜스젠더(성전환자)가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질 한 TV의 리얼리티쇼인 ‘베사 사코’는 남자 주인공 1명이 미녀 10명과 한 집에 살면서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여성을 찾는다. 남자가 1명의 여성을 선택하면 둘은 뜨겁게 키스하고 그 집에서 나온다.
꽃들과 함께 사는 남성의 삶은 행복해보이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관련 사진은 베사 사코에 출연하는 10명의 여성들이다.
이중 타고난 여성은 단 1명 뿐. 다른 9명은 트랜스젠더 여성이다.
진짜 여성은 누구일까. 이 방송은 세번째 줄 오른쪽 미녀가 타고난 여성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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