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캐논이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과거부터 지금까지 DSLR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다.
캐논은 14일부터 열리는 P&I 2014에 다양한 테마를 가진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먼저 ‘No.1 DSLR 존’에서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연도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캐논의 대표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또 ’파워샷 G1 X Mark II 존‘에서는 캐논의 플래그십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 II를 전시한다.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시연해보면서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의 탑재를 통해 별도의 렌즈교환 없이도 한 대의 카메라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파워샷 G1 X Mark II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포토스튜디오 존’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 또는 증명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한 사진은 캐논 포토프린터 SELPHY CP910으로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한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SELPHY CP910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Compact 존’은 2014년 캐논 컴팩트 카메라 신제품인 광학 30배줌 렌즈를 탑재한 ‘파워샷 SX700 HS’를 비롯해 스토리 카메라 ‘N100’, 방수카메라 ‘파워샷 D30’ 등이 전시된다.
choi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