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재외동포재단은 최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청소년 공공외교단 연수’(OKFriends GoGlobal)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중ㆍ고등학생 청소년으로 구성된 연수단 30명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각각 미국 뉴욕과 캐나다 몬트리올을 방문해 재외동포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재외동포 사회 이해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