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는 6일 오후 황산을 이용해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힌 전모(38) 씨를 영장실질심사를 하기 위해 이송했다. 전 씨는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복도 앞에서 박모(44) 경사 등 경찰관 4명에게 황산을 뿌려 피해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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