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4월 모의고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모의고사)가 진행됐다.

3월에 이어 4월에도 모의고사의 관전 포인트는 국어영역이다.

2017 수능체제 변경에 따라 국어영역 AㆍB형 수준별 시행이 공통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변화가 문과와 이과 중 어느 쪽에 유리하게 작용할 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다만 이번 4월 모의고사에는 재수생들이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등급컷에는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치러진 3월 모의고사 성적은 지난달 25일 배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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