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net ‘프로듀스101’의 참가자 황인선이 올린 게릴라공연 뒷풀이 인증샷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인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프로듀스101 #22인 #MC #황인선 #대구 #동성로 #게릴라공연 #뒤풀이 #정말 #다들 #수고 #많았어요”란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앞쪽에는 ‘프로듀스101’의 인기 연습생 전소미와 최유정 등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101’에서 ‘황이모’로 알려진 고령(?)의 연습생이다. 황인선은 아쉽게도 ‘프로듀스101’의 최종 멤버인 11명에 들지 못했다.

황인선은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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