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NE1의 멤버 공민지의 탈퇴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아시아 각국의 팬들은 아쉬안 감정을 SNS를 통해 드러내고 있다.
5일 오후 중국 현지 주요 연예 매체들은 공민지의 탈퇴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을 긴급 속보로 전했다.
일부 매체는 2NE1의 존폐 여부와 연관 시켜 당혹감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공민지의 재계약 불발 그리고 씨엘, 산다라박, 박봄 등 나머지 세 멤버의 잔류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많은 팬은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2NE1의 중국 공식 웨이보에는 많은 해외 팬의 글귀가 이어지고 있다. “보낼 수 없다” “받아들일 수 없어” “가지 말아요” “아직 2ne1의 콘서트도 못 봤는데” 등 공민지의 탈퇴를 아쉬워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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