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력 차기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식 트위터 팔로워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3일 문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 수가 100만이 넘었음을 알렸다.
그는 “오늘 제 트위터 팔로워가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라며 “별로 쌍방향 소통도 못하고 때때로 제 소식을 전하거나 생각을 올릴 뿐인데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현재 국내 정치인 중 트위터 팔로워 100만 명을 기록 정치인은 문재인이 유일하다.
박근혜 현 대통령은 오랜 기간 SNS를 관리하지 않아 팔로워 40만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문재인과 비슷한 SNS 팔로워 수를 보유한 계정은 가수 박재범, 소설가 이외수, 삼성그룹 공식 트위터 계정 등이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문재인 트위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