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중기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그의 이상형으로 꼽힌 바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에게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미란다 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보 촬영 직전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브라탑을 입고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노출의상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과 군살 없는 허리가 매력적이다.

한편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기몰이 중인 송중기는 2011년 3월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섹시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는 “홍은희 선배님과 외국 배우 미란다커가 이상형이다”라고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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