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진도 인근에서 침몰한 여객선의 사망자가 1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 등 2명이 숨졌고, 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 사망자 1명이 확인된데 이어 사망자가 추가 발견돼 사망자는 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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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3차 구조자 명단이 발표됐다고 세계일보가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459명이 탄 여객선 침몰사고로 오후 8시 현재 총 5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실종자 명단은 280명, 구조 174명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사건발생 10시간이 지나면서 앞으로도 사망자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암담함을 더하고 있다.
현재 확인된 사망자는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 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 1명 등 모두 4명이다.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3차 구조자 명단이 발표됐다고 세계일보가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459명이 탄 여객선 침몰사고로 오후 8시 현재 총 5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실종자 명단은 280명, 구조 174명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사건발생 10시간이 지나면서 앞으로도 사망자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암담함을 더하고 있다. 현재 확인된 사망자는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 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 1명 등 모두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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