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회장 성세환)는 지난 25일 부산은행 본점(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내)에서 ‘제5기 정기 주주총회’<사진>를 개최하고 성세환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성 회장은 향후 3년간 BNK금융그룹을 이끌게 됐다. BNK금융지주는 또 이날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당기순이익 4855억원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와함께 임기가 만료된 정민주 사내이사(BNK금융지주 부사장), 김창수 사외이사는 재선임 됐으며, 차용규, 문일재, 김찬홍 사외이사는 신규 선임됐다. 이밖에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및 모범규준을 반영한 정관 변경안 등을 승인, 의결했다.
BNK금융지주 성세환 회장은 “ ‘Vision 2020, 글로벌 초일류 지역금융그룹’을 차질없이 달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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