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김, 오늘 밤 첫 데뷔 음반 음원 공개 ‘마마 돈 워리’ 감동 선사 예고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열여덟 살의 싱어송라이터 샘김의 첫 앨범이 28일 0시 공개된다고 소속사 안테나뮤직이 27일 밝혔다.
안테나뮤직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음원은 샘김이 직접 작사, 작곡한 세 곡으로, 데뷔 음반의 첫 번째 파트다.
샘김의 데뷔 음반 ‘마이 네임 이즈 샘(MY NAME IS SAM)’의 첫 번째 파트는 타이틀곡인 ‘마마 돈워리(Mama Don’t Worry)’를 비롯, 서정성을 바탕으로 한 샘김의 진솔한 스토리를 담은 총 3곡의 자작곡이 수록됐다. 샘김의 자서전 3부작으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마이 네임 이즈 샘’은 ‘샘김’이라는 열 여덟살 싱어송라이터가 음악으로 자신을 투영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소담하게 담아냈다.
샘김의 음악적 영감을 주는 도시 ‘시애틀(seattle)’,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묵묵히 꿈을 이뤄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마마 돈 워리’, 새로운 사람들과 울타리를 이루고 살아가는 샘김이 앞으로 ‘내가 너의 노래가 되어줄게’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노래 ‘유어송(your song)’으로 첫 번째 파트를 구성했다.
샘김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11시 안테나뮤직 브이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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