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숭례문이 디자인된 ‘조니워커 블루’ 위스키가 나온다. 디아지오 북아시아 면세사업부는 세계적인 도시의 전경을 병에 그려넣은 한정판 제품인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의 서울 숭례문 에디션을 출시한다. 롯데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 출고가는 750㎖ 187달러다.

이번에 선보이는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 서울 숭례문 에디션’은 한국의 수도 서울의 역사와 전통을 표현하기 위해 현존하는 서울의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자 한국 국보 1호인 숭례문의 이미지가 그려진 게 특징이다.

숭례문이 디자인된 ‘조니워커 블루’ 위스키가 나온다. 디아지오 북아시아 면세사업부는 세계적인 도시의 전경을 병에 그려넣은 한정판 제품인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의 서울 숭례문 에디션을 출시한다. 롯데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 출고가는 750㎖ 187달러다.
숭례문이 디자인된 ‘조니워커 블루’ 위스키가 나온다. 디아지오 북아시아 면세사업부는 세계적인 도시의 전경을 병에 그려넣은 한정판 제품인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의 서울 숭례문 에디션을 출시한다. 롯데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 출고가는 750㎖ 187달러다.

이 위스키는 싱가폴에 위치한 디아지오 슈퍼 프리미엄 피니싱 센터에서 최고의 장인들에 의해 이미지가 제작된다. 또 한정된 수량만 생산해 희소성을 갖추고 있다.

디아지오는 한정된 수량만 생산되는 스카치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레이블’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의 랜드마크를 ‘조니워커 블루’만의 황금빛 컬러로 새겨넣은 뒤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이란 이름으로 면세점용 한정판 위스키를 내놓고 있다.

백귀종 디아지오 북아시아 면세사업부 본부장은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은 각 도시를 방문한 여행객이 기념품을 통해 여행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며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스카이라인 서울 숭례문 에디션’은 서울을 방문한 여행객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가치있는 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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