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생과일쥬스&커피 전문점 곰브라더스 가맹계약이 전국적으로 잇따라 체결되고 있다. 지난 서울안국, 경북안동, 경기구리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 대현동, 경북 영천, 서울 성신여대 등에 새로운 가맹계약을 체결한 것.생과일쥬스전문점인 이 업체는 지난 2월 중순, 25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기까지 제로에 가까운 폐점률을 기록중인 용구비어에서 만든 브랜드다. 30년 경력의 창업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 곳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품질이 높은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HACCP인증을 받은 원두를 사용한 커피는 기본적인 카페메뉴부터 생크림라떼, 연유라떼 등 차별화된 음료를 선보였고, 생과일 주스는 당일 배송된 신선한 과일을 재료로 하여 5색 파이토 주스와 함께 다양한 조합의 주스를 맛볼 수 있게 했다.커피반, 주스반 콘셉트의 이 곳은 오픈 한달 만에 SNS 파워페이지 등을 통해 맛있고 저렴한 건강주스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조허정회장은 “아직 완연한 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커피메뉴 덕분에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있으며, 주스를 많이 마시는 여름이 되면 점점 더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한편, 조기 마감으로 1차 사업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지난 23일 성신여대 직영매장에서 2차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1차에 못지 않게 카페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성공 노하우에 관심을 가진 수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참여하였으며 4월에도 서울을 비롯한 대구에서 정기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 할 계획이다.카페창업 사업 설명회는 홈페이지와 문의번호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